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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주문화를 위한 상식 알아두기

작성자 작성일 2016-12-09 10:27:56
조회수 1,202 추천수 0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건강한 음주문화를 위한

생활정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

품의약품 안전처는 이를 맞아 적정음주량 가이드라인 ,

주류 소비 섭취 실태현황 , 숙취 원인과 해소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

건강한 음주를 하지 않게 되면 , 적정량 이상의 음주를 섭취하게 되면서

과민성 장 증후군과 같은 질환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 !

 

오늘은 연말에 잦은 음주를 대비한 건강한 음주문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





연말에 많이 찾아오는 장 증후군

 

연말연시에 술자리가 많은 중 , 장년층 중에는 과민성 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요 . 청소년에게도 발생하지만 대부분 중 , 장년층 환자가 가장 많아요 .

 

과민성 장 증후군은 복통 , 복부 , 불쾌감 , 배변습관 변화 등을 가져오는 질환으로 ,

갑작스레 배가 아프거나 시도 때도 없는 배변 신호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잦아요 .

 

발병 원인으로는 스트레스와 음주 , 자극적 음식 등이 꼽히고 있는데요 .

특히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음주와 연관이 큰 질환으로 ,

적당한 음주와 음주를 한 후의 관리가 매우 중요해요 ~





주류 소비 섭취

 

지난해 주류 소비 섭취 실태 현황을 보면 ,

우리나라 국민의 3 명 중 2 명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음주 적정 권장량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

 

연간 한 번 이상 폭탄주를 마신 사람은 3 명 중 1 명 꼴이고 ,

연령층은 20 대가 49%, 30 대가 35% 로 젊은 층일수록 폭탄주의 선호도가 높았어요 .

술의 칼로리는 매우 높은 편으로 ,

소주는 1 (408kcal) 은 여의도 63 빌딩을 1 회 올라갈 때 소모되는 열량과 비슷해요 .

 

음주 경험자 중 적정 권장량을 넘어서는

음주군 비율이 대략 60% 가 넘을 정도로 높은 수준이에요 .

 




적정 음주량 마시기

 

건강을 지키는 바람직한 음주 습관은 빈속에 섭취하지 않기 ,

동료에게 억지로 술을 권하지 않으며 자신의 일정 주량을 지키기 , 매일 마시지 않기 ,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며 폭탄주는 마시지 않기 등이 있는데요 .

 

특히 가급적 1 일 적정 알코올 섭취량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하며 ,

나도 모르게 과음할 경우에는 최소한 2~3 일의 회복기를 두는 것이 좋아요 .

 

또한 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술과 함께 마시지 않아야 하며 ,

한번에 술잔을 비우기 보다는 여러 차례에 천천히 나누어 마셔야 해요 .






숙취 해소하는 방법

 

술을 마시고 수면에서 깬 후에 느끼는 불쾌감 , 두통 , 작업능력 감퇴현상 등은

알코올이 체내에 축적되어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인데요 .

 

이러한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알코올 분해가 이루어지는 간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 생성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대표적인 숙취 음식으로는 비타민이 풍부한 콩나물국 ,

유해산소를 없애는 성분이 풍부한 북어국 , 간세포 재상을 촉진하는 조개국이 좋으며

이외에도 각종 주류와 주요 안주 칼로리 정보를 확인하여 자가 음주진단을 해야 해요

 

 

식약처에서는 다양한 주류 안전정보 및 콘텐츠를 개발하여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으로 ,

우리가 건전한 음주문화 가이드를 쉽게 볼 수 있다고 해요 .^^

연말연시에 잦은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지만 ,

그것이 어렵다면 올바른 음주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요 ?

지나친 음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여러 질환들을 예방하고 ,

음주를 한 후의 관리에도 신경 쓰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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