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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일

작성자 작성일 2016-11-22 17:16:31
조회수 2,306 추천수 0

 

담배를 끊으려는 사람들의 마음은 애절하기만 한데요 .

물론 애절함이 너무 크기 때문에 , 완전한 금연에 도달하는 사람도

드물기 마련이랍니다 .

매년 연말이 되어 가면 , 새해에 꼭 지켜야 할 자신과의 약속을 품게 되는데요 .

아마 담배를 피우신다면 , 가장 큰 목표가 바로 금연일거라고 생각해요 ~!

 

매해 , 연초 , 담배 판매량이 줄었다가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은 ,

그만큼 , 금연이 힘들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

하지만 , 위험성을 알면서도 왜 사람들은 ,

죽음을 각오하면서 까지 담배를 계속 피우게 되는 걸까요 ?


 




 

첫 번째 , 환경이 흡연을 부추긴다 .

주위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다면 ,

담배에 노출될 기회가 더 많아지게 된답니다 .

이렇게 환경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


두 번째 , 마음이 흡연을 부릅니다 .

담배를 피우는 경우 긴장이 풀리고 , 불안 , 분노 , 욕구불만이

어느 정도는 완화된다고 합니다 .

하지만 , 이런 것도 일시적인 현상이지 , 결국 자기 조절이 부족한 탓이에요 .


세 번째 , 니코틴이 니코틴을 부른다 .

담배 속 니코틴은 아편과 같은 수준의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는데요 .

인체에 흡입된 니코틴의 약 25% 가 혈액 내로 흡수되고 .

7~9 초면 뇌에 도달해 신경계를 작용하고 교감 , 부교감 신경을 흥분시켜요 .

니코틴은 계속해서 몸 속의 니코틴 용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중독이 되기 마련이랍니다






 

금연에 성공하는 마음가짐

 

담배를 권하는 사람이 있다면 첫 거절을 분명하게 합니다 .

그것으로도 부족하다면 , 사람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담배를 끊었다고 선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알코올은 자제력을 사라지게 만드는 요인으로 ,

술로 자제력이 사라질 경우 몸은 담배를 부르게 되니 ,

알코올은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

담배가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난다면 우선 , 여유를 가지고

나는 참을 수 있다 , 없다 를 결정하지 말고 , 우선 심호흡을 하고

최대한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어느 자리에서도 싸우거나 흥분하지 않고 , 슬퍼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감정을 마무리 해주는 역할을 담배가 해왔기 때문이에요 .

당장에 이런 감정으로 인한 동요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담배를 끊기 위한 가장 좋은 금연법은 바로 마음가짐이에요 .

여유를 가지고 , 조금 더 천천히 , 급하지 않게 먹는 건데요 !

끊을 수 있다 , 없다가 아닌 시간을 지체하는 습관부터 들이면

어느 순간 담배가 생각이 나지 않을 거에요 ^^

지금부터 새해가 되기 전에 금연에 성공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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