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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두산·중앙공원 금연 지정…"흡연시 과태료"

작성자 작성일 2017-01-23 12:25:20
조회수 1,078 추천수 0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앞으로 부산 용두산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부산 중구는 용두산공원과 중앙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충혼탑, 부산민주항쟁기념관, 중앙도서관이 있는 중앙공원과 부산 타워가 있는 용두산공원은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다.

중구는 4월 말까지 금연 계도 기간을 거친 뒤 5월 1일부터 두 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걸리면 2만∼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중구는 금연구역 지정과 함께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지급 등 보건소 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21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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