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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보호하기

올바른 TV시청 방법

1) 적절한 밝기로 시청한다.

텔레비전을 보는 밝기에 주목해야 한다. 텔레비전 시청은 브라운관이라는 광원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어두우면 눈이 부셔서 쉽게 피로해지므로 방 전체에 일정한 정도의 밝기가 필요하다.

2) 시청 거리를 감안해 배치한다.

TV는 가까울수록 화면의 번쩍임이 심하므로 화면 수직 길이의 5~10배 정도의 시청거리를 유지하도록 배치하고, 눈보다 조금 아래쪽에 텔레비전이 있는 것이 좋다.

3) 적당하게 시청한다.

TV를 한 시간 이상 계속해서 보면 눈의 피로가 많아지고, 회복이 어려움으로 30분~1시간 시청시 5분은 쉬어 준다.

VDT 증후군

컴퓨터 모니터 등 VDT를 보면서 장시간 작업을 하고 난 뒤에 발생하는 안 증상과 근골격계 증상, 피부, 정신신경계 증상을 통틀어 지칭한다. 이는 장시간 같은 자세로 화면을 보면서 키보드를 치게되어 눈과 자세상의 피로도를 높이기 때문인데, 이를 방지하려면

  1. 1) 의자의 높이를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적절하게 조절한다.
  2. 2) 너무 어둡거나 밝지 않도록 실내 조명과 화면의 밝기를 조절한다.
    • - VDT 뒤쪽에 창이 있거나, 천장 조명이 화면에 비치지 않도록 한다.
    • - 배경에 대한 문자의 밝기는 대락 90배가 적당하다.
    • - 문자의 색은 청록 계통이나, 회색이 보기 편하다.
  3. 3) 하루 작업 시간은 4시간 이내로 하며 40분 작업 후 20분은 쉰다.
  4. 4) 1년에 한 번 정도 시력, 안위, 안내압 검진을 받는다.
 시력장애와=
VDT증후근
[시력장애와 눈병의 조기발견 요령]
가정, 학교에서 서로 관심을 갖고 살필 때 눈병과 근시는 예방할 수 있다. 다음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우선 안과 전문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 1. 눈이 계속 충혈될 때
  • 2. 눈이 계속 불편하다던가 아플 때(특히 외상 후)
  • 3. 시력장애 현상이 나타날 때
  • 4. 눈과 눈꺼풀에 무엇이 자란다든지, 아프다든지, 부종이 나타날 때, 또는 맑은 각막에 흰 혼탁이 발생할 때
  • 5. 두 눈의 동공 모양이 서로 차이가 있는 경우(양안 부동 시)

VDT 작업시 피로를 적게 하는 법

작업환경 중에서 불필요한 빛이나 소리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물론 거리에 따라 배경에 음악이 흐르게 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 때도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작업 스케줄에 충분한 휴식 시간을 집어넣는 일이다. 휴 식 시간은 텔레비전의 경우보다 3∼4배는 길어야 하므로 40분 작업을 하면 20분은 쉬어야 한다. 또 하루 중 컴퓨터 작업 시간은 4시간 이내로 한다. 눈의 조절 부담이 계속되면 심한 두통이나 무기력감, 식욕부진 등을 일으킨다. 근시가 생기든지, 나쁜 눈이 더 나빠지면 우선 작업이 과중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과로로 안구의 압력이 오른다는 보고도 있다. 가족 중에서 녹내장(綠內障, 즉 안압이 높은 눈병)을 앓는 사람이 있는 경우는 정기적으로 안압이나 시야 검사를 1년에 한 번 정도 받는 것이 좋다. VDT에 의한 눈의 노동에는 개인에 따른 내성의 차가 있다. 또 연령이나 그 일 에 대한 숙련 정도도 눈의 피로와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무조건 남이 하는 것을 따르 는 것보다는 각각 자신의 관리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