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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건강

'스트레스는 인생의 조미료'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그러나 지나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요즘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없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적절하게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호흡훈련

느리게, 규칙적으로, 깊게 복식호흡을 하도록 훈련하다. 우선 허리와 가슴을 곧게 편 자세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과 같은
호흡법을 연습한다. 3~4초간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이때 들이마시는 공기의 양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하고 위장 속을 공기로 채운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좋다. 너무 무리해서 깊게 들이마시지 않도록 한다. 숨을 다 들이마신 후 곧바로 4~5초에 걸쳐
편안해질 때까지 숨을 천천히 내쉰다. 이때 숨을 내쉬면서 긴장도 함께 빠져나간다는 상상을 한다. 숨을 들이마실 때는 코로
들이마시되 내쉴 때는 입을 약간 벌리고 '후우' 하고 속삭이듯 자연스럽게 공기가 빠져나가게 한다. 호흡훈련을 틈날 때마다
한번에 5분 정도씩 꾸준히 반복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명상

최면이나 명상상태에서 자신을 편안하게 하는 훈련.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한다. 공복상태는 피하고 몸을 죄는 옷이나
넥타이, 장신구 등을 풀어놓는다. 바닥에 편히 눕거나 머리를 받칠 수 있는 안락한 등받이 의자에 앉는다. 다리는 약간 벌리고 손은 옆구리에서 자연스럽게 떼어놓는다. 심호흡을 하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 자신이 아주 편안하고 한가로운 장소, 예를 들어 푸른 잔디에 누워 있다든지 파도소리가 아련히 들려오는 상상을 한다. 준비과정이 끝나면 자율훈련으로 들어간다.'팔다리가
따뜻하다',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고 있다', '편안하게 숨쉬고 있다', '배가 따뜻하다', '이마가 서늘하게 느껴진다' 등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여 명상을 한다. 편안해지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시 선택하여 실시한다. 이들 항목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한 가지만 몇 차례 반복해도 좋다. 정해진 횟수와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 3회, 매회 약 5분 정도가 적당하다. 이 훈련은
감정이 안정되고 집중력이 향상되므로 심리적 불안, 긴장, 정신적 피로와 집중력 저하 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특히 수험생에게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극복을 위해 버려야 할 세 가지

물질에 대한 욕심

물질에 대한 지나친 집착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이로 인해 병이
생긴다.

자녀의 장래에 대한 과도한 집착

세상에서 자녀가 잘 되지 않기 바라는 부모가 있을까? 일단 사춘기가
지나고 나면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자녀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

지나간 젊음에의 향수

시간은 반드시 흐르게 마련이며 사람은 늙는 것이 정상이다. 젊음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인생은 허무하고 초조한 시간의 연속일 뿐이다. 결국, 아름답게 늙어가는 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 할 것이다[건강길라잡이, www.hp.go.kr]